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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하늘색 귀를 가진 작은 토끼가 자신의 독특함을 받아들이고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따라갑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독특함을 소중히 여기고 다른 이들을 친절하게 대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자기 수용과 자존감을 증진시키는 긍정적인 감정을 경험할 것입니다.
스위스 어린이 문학의 거장, 막스 볼리거의 작품으로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이 작품은 스위스에서 아주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그림책이며, 스위스 어린이 문학의 거장 작품답게 아름다운 문장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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