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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글쓰기의 결합으로 독특한 치유 경험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아름다운 그림들을 통해 우리 내면의 상처를 다루고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일상 속 스트레스와 고통을 다루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스트레스 감소, 감정 회복력 강화, 창의성 증진
<샤넬, 미술관에 가다>의 저자이자 다음, 중앙SUNDAY, 주간조선 선정 2008년 베스트 블로거인 미술·패션 칼럼니스트 김홍기의 그림 치유 에세이. 미술치료에서 고통을 다루는 19가지 기술을 적용하여, 스트레스로 인해 거칠어진 호흡을 조율하는 법, 깊은 상처에 무뎌진 감각을 다시 벼리는 법을 익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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