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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발언에 참여한 유일한 사진작가 정동석의 작품세계와 분단풍경(반풍경)을 들여다볼 수 있는 독특하고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시각에서 그의 작품을 조명하며, 사진 애호가와 예술 탐구자 모두에게 매혹적인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현실과 발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사진작가의 예술적 표현 방식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현실과 발언’에 참여한 유일한 사진작가로 분단풍경(반풍경)으로 잘 알려진 사진가 정동석의 작품세계를 조명한 작품집이다. 정동석의 사진작품 96점과 그의 사진세계를 윤구병, 박찬경, 박영택, 최건수 등 철학자에서 작가, 미술평론가, 사진평론가까지 모두 8명이 다각도로 쓴 11편의 글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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