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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전후 복구기의 북한 사회를 들여다볼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제공하며, 한민족의 동질성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신동삼 선생님의 열정과 민족에 대한 책무감이 담긴 컬렉션은 남북한 간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통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독자들은 전후 복구기의 북한 사회의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남북한 간의 이해와 협력을 증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한민족의 동질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통일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두 500여 장의 빛바래 없어지기 직전의 컬러 사진을 복원해 수록한 이 책은 함흥시 재건 현장, 개성 시내의 모습, 5.1절 및 8.15 10주년 행사 퍼레이드, 북녘 사람들, 북녘의 산하와 문화재 등으로 사진을 분류하여 1950년대 북한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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