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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가족의 본질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으로,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주제를 다룹니다.
독자들은 사랑과 가족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되며,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받아들이는 데 영감을 받게 됩니다.
사랑과 가족이란 말이 여러 가지 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음을 말해 주는 따뜻한 그림책. 아기가 없는 빨간 암탉은 남의 아기를 돌보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늘 기쁘게 아기들을 돌보다가다도 밤이면 쓸쓸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런 암탉에게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작은 알 하나가 엄마의 자리를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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