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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일리히는 '학교 없는 사회'에서 학교의 철폐를 주장하며, 현대 사회의 핵심적 속성인 '가치의 제도화'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타율적 관리사회에서 자율적 공생사회로의 전환을 제안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교육 및 사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독자들은 학교화된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개발하고, 타율적 관리에서 자율적 공생으로의 전환에 대해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반 일리히의 사상이 오롯이 녹아 있는 주저. 오늘날 ‘산업적 생산양식 자체의 존재방식’이자 ‘가치의 제도화’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학교를 철폐하자며 학교 ‘개혁’ 아닌 학교 ‘혁명’을 선언한 책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그 누구도 상상해보지 못했던 ‘학교 없는 사회’가 어떻게 가능한지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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