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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들을 영감을 주고, 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원봉사에 대한 동기 부여, 나눔에 대한 새로운 시각
복떡방은 ‘복음’과 ‘떡’을 실어나는 곳, 즉 기아대책을 일컫는 말이다. 기아대책을 맡고 있는 저자는 기아대책을 ‘떡’과 함께 ‘복음’이 가야 한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러면 저들을 먹이라. 너희에게 준 복음과 떡을 저들에게도 나누어 주어라.” 이 책은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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