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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권 투쟁의 감동적인 실화를 담고 있으며, 고홍주 교수와 예일대 법대생들이 아이티 난민들의 강제 송환과 관타나모 구금정책에 맞서 싸운 용기와 결단력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끈질긴 노력은 미국 정부의 이중적 난민 정책을 드러내고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권 문제 이해도 증진, 사회 정의에 대한 열정 고취.
고홍주와 예일대 법대생들이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를 대상으로 아이티인의 강제 송환정책 및 관타나모 구금정책에 항의하여 벌였던 드라마와 같은 법정 실화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인권문제를 정치 도구화하는 미국의 이중적인 난민정책에 대하여 정면으로 비판하고 있으며, 법정에 서본 경험이 없는 학생들을 데리고 인권 투쟁에 나선 고홍주의 고뇌와 투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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