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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법이 되어 곁에 남은 사람들을 위한 변론으로, 한국 사회를 변화시킨 일곱 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기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평범한 이들이 법을 만들어내기까지의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자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법적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 증가, 사회 변화의 힘에 대한 인식 제고.
한국 사회를 변화시키거나 우리의 태도를 바꾼 법이 된 사람들 일곱 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법을 만드는 국회의 잘못, 제대로 감시하지 않은 언론의 방관, 그리고 때론 유가족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던 여론의 태도까지 따끔하게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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