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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적인 면과 정치적인 면을 모두 포괄하는 링컨의 전기로서, 그의 개인적인 고난과 성공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독자로 하여금 존경심과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존경심, 영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데일 카네기가 ‘위대한 정치인 링컨’이라는 측면보다는 ‘가장 인간적인 대통령 링컨’이라는 점에 초점을 두고 쓴 링컨의 전기. 링컨의 정치적 활동, 남북전쟁, 암살 등을 다루는 사이사이 그의 우울증과 거듭되는 정치적 좌절, 극도의 가난, 앤 루트리지와의 열애, 그리고 메리 토드와의 비극적인 결혼 등에 관한 일화들을 집어넣어 한 나라의 대통령이기에 앞서 그 역시 한 인간이었음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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