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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아름다운 언어로 담아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강병철의 작품은 인간 경험을 솔직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과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발달, 일상 속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증가.
시인이자 소설가 강병철의 아홉 번째 시집. 일선 학교에서 20여년 동안 한결같이 아이들을 가르치며 부지런히 써 온 시들이다. 시집에는 사소하고 세심한 일상 속에 녹아 있는 생활인으로서의 치열함, 틈만 나면 대학 도서관을 찾아 활자와 씨름하는 문학인으로서의 고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