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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인디문화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이 책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독특한 글쓰기 스타일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성기완은 홍대 앞 인디 밴드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그들의 마음속 아픔과 고민, 기쁨을 드러냅니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글쓰기 스타일을 통해 홍대 앞 인디 문화의 생생한 모습을 경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밴드와 그들의 음악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크라잉넛'에서 '장기하와 얼굴들'까지, 시인이며 밴드 '3호선버터플라이'의 기타리스트인 성기완이 그리는 홍대 앞 인디문화 10년의 풍경을 담은 산문집. 시를 쓰고, 음악을 만들고, 공연을 하고, 음악을 비롯한 대중문화에 관한 글을 쓰는 다채로운 움직임 속에서 성기완은 홍대 앞 세 시라는 시공간을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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