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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권침해와 이를 외면하는 대중심리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하며, 신자유주의 체제 하에서 이러한 문제들이 어떻게 교묘하게 조작되고 정당화되는지 드러냅니다. 독자들은 인권침해를 인식하고 대응하는 데 있어 중요한 통찰력과 실용적인 방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권침해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및 신자유주의 체제 하에서 이러한 문제들이 어떻게 조작되고 정당화되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인권옹호 활동에 참여하고 인식을 높이는 데 영감을 받게 될 것입니다.
20세기 국가폭력이 자행한 인권침해와 이를 외면한 대중심리의 메커니즘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20세기 다양한 인권침해 사례와 이를 방관하는 대중을, '부인'이라는 사회심리학적 프레임으로 치밀하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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