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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모순을 드러내고, 평범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들의 투쟁과 희망을 보여줍니다. 정지아 작가의 글은 공감적이고 통찰력이 있으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독자들은 우리 사회의 불평등을 더 잘 이해하고, 평범한 사람들의 투쟁에 대한 공감을 얻으며, 사회 변화를 위한 행동을 촉구받을 것입니다.
정지아 작가의 르포집. 정지아 작가는 3년 동안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격월간으로 발간하는 「인권」에 '길에서 만난 세상'을 연재하면서 텔레마케터, 장애인활동보조인, 간호사, 택시운전사, 강정마을 주민, 드라마 보조작가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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