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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라기 - 영혼을 보는 눈 세상을 사는 지혜"는 남태평양의 원주민 투이아비 추장이 유럽 문명에 대한 솔직하고 통찰력 있는 관점을 담은 독특한 책입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와 문화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자연과 전통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독자들은 자연과의 연결성과 전통 가치에 대해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문화 간 이해와 관용을 증진하고, 현대 생활의 복잡함에 대한 성찰과 균형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비문명인의 눈으로 바라본 문명에 대한 소박하지만 위대한 진실.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의 투이아비 추장이 유럽을 직접 방문하고 돌아와 폴리네시아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에게 백인문명에 대해 이야기한 연설문을 에리히 쇼이어만이 엮은 책이다. '빠빠라기'란 남태평양 원주민들이 문명 세계의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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