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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북아메리카 원주민의 식물학적 지식, 신화, 문화 그리고 지혜를 과학적 관점과 결합하여 인간과 자연 사이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독특한 책입니다. 생태학자이자 어머니인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삶에 대한 통찰력과 영감을 제공합니다.
인간과 자연 사이의 연결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며, 원주민 문화와 생태학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감사함과 선물경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북아메리카 원주민 출신 식물생태학자가 과학의 길을 걸으면서 또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면서 겪고 느끼고 깨달은 것들을 쓴 책이다. 식물학적 지식, 원주민의 신화와 문화, 삶의 지혜와 철학, 자연을 대하는 겸손한 과학자의 언어와 태도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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