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지친 영혼을 위한 위안과 치유를 제공합니다. 우애령 작가의 공감 어린 글쓰기와 엄유진 화백의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삶에 지쳐 숲으로 찾아든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자연 속에서 위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공감, 치유의 느낌, 자연과의 연결감 증진.
소설가이자 상담전문가인 지은이가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과의 사연을 바탕으로 쓴 24편의 이야기와 24편의 편지와 시를 담은 책. 마음이 아픈 이웃들이 숲 속을 찾아와 평범하지만 따뜻한 현자와 나눈 이야기, 숲 속의 현자가 만났거나 전해들었던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 마음 속 고민을 담아 숲으로 띄운 편지들에 대한 답장을 만날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