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장애를 가진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우갑선 작가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글쓰기가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그녀의 사랑과 결단력을 통해 자녀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희망을 주며, 공감과 이해력을 키울 것입니다. 또한 장애를 가진 개인들이 직면하는 도전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그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의 엄마가 쓴 자전적 에세이. 작가가 딸과 함께한 24년의 시간을 반추하며 썼다. 희아 아빠와의 만남과 사랑, 희아의 출산, 피아노 교육 등 지난 시간을 담담한 어조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세상의 편견으로부터 희아를 지키고 당당히 키워낸 저자의 눈물겨운 모성이 눈여겨볼 만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