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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해방 직후의 어려운 시기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 민족과 나라의 아픔을 이해하게 해줍니다. 또한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선정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그 가치를 더합니다.
우리 민족과 나라의 고난을 이해하는 마음과 더불어 공감능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1부는 방정환, 2부는 이병철, 이호준, 정태병, 3부는 현덕, 4부는 김남천, 박춘명의 동화를 모아 놓았다. 주로 해방 직후에 쓰여진 작품들로 그 동안 우리가 만나기 힘들었던 작품들이다. 가난한 시절 많은 어려움과 싸우며 살아온 그 시대의 아픔이 묻어난다. 우리 나라를 이해하고 우리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러나게 한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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