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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런던의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낸 독특한 책으로, 도시에 대한 지인의 사랑과 경험을 통해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에 대한 세밀한 관찰과 함께 아름다운 디자인 요소로 인해 읽는 내내 흥미진진합니다.
런던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과 감상을 얻게 되며, 도시의 다양한 면모와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도시를 더욱 친밀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월간「PAPER」의 객원 기자를 거쳐 「Vogue Girl」 에디터로 일하며 미술과 문화에 관련된 기사들을 썼던 지은이가, 네 번의 여행과 유학을 거쳤지만 아직 알고 싶은 것이 많이 남아 있던 도시 런던으로 떠나 만든 ‘런던살이 프로젝트’. 단행본이면서 또 ‘매거진’ 같은 느낌을 주는 책으로, 지은이와 팀을 이뤄 함께 기획된 디자인이 잡지같기도 하고 아트북같기도 한 다양한 느낌을 한층 더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