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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공감가는 캐릭터들과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루며 독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또한, 현실의 무게에 짓눌린 이들에게 위안과 활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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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당시 첫선을 보인 <습지생태보고서>는 만화의 퀄리티에 걸맞는 최적의 제작으로 웰메이드 만화의 새로운 감각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지금 2012년, 거북이북스는 그동안 쌓아 온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2판으로 독자들을 만나려 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