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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느린 만화가게는 우리 주변의 자연과 생태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따뜻하고 공감 가는 이야기들을 모은 책입니다. 이 책은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생활에 대해 독자들이 생각하게 만드는 데 아주 좋은 도구입니다.
'작고 느린 만화가게'를 읽은 후 독자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생활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게 되며, 일상 생활에서 작은 변화를 실천하고자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 생태환경문화 월간지 <작은것이 아름답다>가 창간 21주년을 맞아 그동안 담아온 생태환경 만화 36편을 묶었다. 보이지 않아도 소중한 자연, 지구별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소박하고 정겨운 일상을 열일곱명의 만화가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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