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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주의 소설집 '얼음의 책'은 독특한 글쓰기 기법과 일상적인 대상들을 재해석하는 놀라운 능력을 선보이며, 우리가 주변 세계를 보는 방식을 새롭게 해줍니다. 이 책은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만드는 매혹적인 여정을 제공하며,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얼음의 책'은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할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글쓰기 기법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일상적인 대상들을 재해석하는 능력을 개발하도록 도전할 것입니다.
<달로>의 작가 한유주가 3년 만에 펴내는 두 번째 소설집. 2009년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소설'에 오른 '재의 수요일'을 포함, 총 9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한유주는 이번 소설집을 통해 지금껏 우리가 익숙하게 여겨왔던 사물과 대상의 또 다른 세계를 열어젖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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