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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주노동자들의 고된 노동과 차별, 그리고 그들의 투쟁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일하는 이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냅니다. 이란주의 글쓰기는 공감적이고 솔직하여 독자들이 그들의 이야기에 몰입하고 연대감을 느끼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편견 감소, 그리고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구성원들에 대한 더 큰 이해도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우리 삶의 풍요를 위해 고된 생산에 종사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이 이 땅에서 겪는 삶의 내용들이 차곡이 쌓여 있는 책이다. 부천 '아시아인권문화연대'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 이란주가 15년간 함께했던 이주노동자, 이주아동, 이주여성들의 삶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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