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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풍부한 유산과 그 속뜻을 감상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김수업 선생님은 우리 토박이말에 담긴 역사, 문화, 그리고 지혜를 흥미롭게 풀어내어 독자들이 언어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합니다.
우리말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존중을 키우며, 언어와 문화 사이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말과 글쓰기 습관을 성찰하고 개선하도록 도전할 것입니다.
우리말을 가르치고 퍼뜨리는 데 한평생을 바친 저자가, 오늘날 우리네 말글살이에 대한 안타까움을 담아 펴낸 책이다. 오늘날 우리네 말글살이(언어생활)를 돌아보고, 우리 토박이말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본문은 '하나, 우리 겨레의 삶과 말', '둘, 우리 토박이말의 속뜻', '셋, 우리 토박이말의 속살'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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