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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생생한 경험을 선사하며, 고비 사막과 항가이 산맥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게 하고, 유목민의 삶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영감으로 삼아줍니다.
자연과의 연결감 증진, 모험심 자극, 유목민 문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입니다.
푸르공을 타고 흡스골로 향하는 길 1,400km 고비 사막, 항가이 산맥을 넘는 자전거 기행. 직접 몽골 현지에 살면서 보고, 듣고, 체감하지 않으면 쓸 수 없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계절이 바뀌는 초지를 따라 가축을 몰고 이동하는 유목민의 삶을 통해 고여 있지 않고 늘 떠나는, 유목민의 자연에 순응하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머무는 곳이 다시 새롭게 출발하는 지점임을 조용히 일깨워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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