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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전향장기수 출신 저자의 인생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의 여러 장면들을 감동적인 에피소드로 전달하며, 한 세기에 걸친 개인의 삶과 휴머니즘에 대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분단의 아픔을 남쪽의 민중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그의 흔들리지 않는 결단력과 굴하지 않는 정신을 통해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교육하며, 도전할 것입니다. 그들은 저자의 흔들리지 않는 결단력과 굴하지 않는 정신을 통해 영감을 받을 것이며, 분단의 아픔을 남쪽의 민중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그의 헌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한국 역사와 정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독자들이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대해 성찰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저자 신현칠은 2009년 현재 93세로서 현존하는 최고령 비전향장기수다. 또한 2000년 비전향장기수 송환 때 남쪽에 남는 길을 선택한 몇 안 되는 비전향장기수이기도 하다. 북으로 송환되면 사회적 존경과 환대 속에 영웅 대접을 받을 수 있는데도, 저자는 분단의 아픔을 남쪽의 민중과 함께한다는 뜻으로 남쪽에 남는 길을 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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