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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할 뿐 - 내가 만난 숭산 대선사는 존경받는 스승과 그의 제자들 사이의 깊은 연결을 보여주는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지혜, 인내, 그리고 자비심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기 성찰과 영적 성장을 장려합니다. 또한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과 자비심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숭산 선사의 제자들이 스승과의 소중한 만남을 소개한 책. 1987년, 숭산 선사의 회갑 기념이면서 해외 포교 15주년이 되는 해에 관음선종회(觀音禪宗會)에서 만든 기념집을 번역 · 보완한 것이다. 제1부에서는 숭산 선사와 함께 세계 4대 생불(生佛)로 불리는 마하 거사난다, 불교의 대중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잭 콘필드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사들의 이야기가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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