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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형수 김용제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사형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의 일기와 조성애 수녀의 편지를 통해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편견에 대한 인식 변화, 사형제도에 대한 새로운 관점 탐색.
이 책은 1991년 여의도 광장 차량 질주 사건의 범인(당시 21세)으로 사형을 선고받고, 1997년 떠난 마지막 사형수 김용제 씨의 이야기다.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가감 없이 써내려간 일기에 사형수의 대모 조성애 수녀가 김용제에게 보내는 편지를 더해 완성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형제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