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힘든 시기나 슬픔에 잠겨 있을 때, 스즈키 히데코 수녀의 '힘들 땐 그냥 울어'는 위안과 지침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마음껏 눈물을 흘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마음의 치유를 도모하고 상황을 더 잘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감정 해방, 자기 인식 향상, 회복력 증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 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의 책.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의 경험과 사람들의 심리 치료를 도운 일을 바탕으로 '우는 것은 바보나 하는 짓이다'는 세상의 질타와 충고와는 상관없이 힘들 땐 잠시 멈추어 눈물을 흘리는 것이 근본적인 마음의 치유에 도움이 된다는 25가지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