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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시와 에세이의 조합으로, 공감과 치유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정서적 회복력 강화, 자기 성찰 기회 제공.
정진규 시인의 '몸詩-55 상처'의 한 구절을 제목으로 삼은 책으로, 28편의 시와 시 속에 드러난 인간심리를 키워드로 삼아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28개의 에세이가 담겨 있다. 저자는 시 속 화자의 심리 분석과 치유의 메시지를 해독하여, 자신의 경험과 여러 사례들을 예로 들면서 같은 심리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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