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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세에 대한 기존의 '상식'과 '정의'에 의문을 제기하는 흥미롭고 사고를 자극하는 인문학 에세이입니다. 지은이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일화들과 풍부한 인용구, 그리고 유머 감각을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독창적 사고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세계 정세에 대한 기존의 '상식'과 '정의'에 반문을 제기하면서 나름의 논리를 전개하고 있는 인문학 에세이. 제13회 고단샤 에세이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일-러 동시통역사로 활약했던 지은이가 현장에서 직접 겪은 일화를 바탕으로 '정통'과 '이단'에 대한 새로운 시각, 나아가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