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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그 주민들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생생하게 담아낸 하청호 동시집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매혹적인 시선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작은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일깨워주고, 자연과의 연결을 소중히 여기게 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과 그 주민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것이며, 주변 세계를 감상하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시 쓰기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수상작가의 동시집. 이 책에는 산골의 온갖 풀과 나무, 꽃과 벌레들, 그리고 물과 바람, 햇빛들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다. 지은이는 그들과 함께 얘기도 나누고, 때로는 아픔을 함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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