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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한민국 전역의 섬들을 항해하며 경험한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담고 있습니다. 독자들을 매료시킬 생생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사진들이 가득합니다.
독자들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들과 그곳의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새로운 모험을 꿈꾸게 될 것입니다.
소방관을 그만두고 요트로 달려간 지은이가 32피트 마치호를 타고 우리나라 전역의 섬을 돌며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기록한 항해 일지이다. 대동여지도에 맞먹는 한국의 요트 뱃길 지도인 ‘대동여해도’를 만들겠다는 그의 바람은 현실이 되었고, 그 결과물을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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