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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의 독보적 작가 박경리가 쓴 대하소설로, 우리 민족의 한과 파란만장한 근현대사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새로운 디자인으로 리디자인되어 가독성이 향상되었으며, 방언에 뜻을 병기함으로써 오독을 줄인 점이 눈에 띕니다.
우리 민족의 한과 파란만장한 근현대사에 대한 이해도 증진, 공감 능력 및 비판적 사고력 향상, 한국 문화에 대한 감상 능력 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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