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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 50도 예술여행은 시베리아와 북유럽의 일곱 도시를 예술과 건축을 통해 흥미롭게 들여다볼 수 있는 독특한 기행서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통찰력으로, 세계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예술과 건축을 통해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며, 다양한 도시들의 매력과 역사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습니다.
도시 문화와 환경을 연구하는 단체인 '문화우리'가 기획한 시베리아·북유럽 여행의 기록. 예술과 학문 각 분야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24인이 '북위 50도'에 위치한 일곱 도시를 돌아보며 건축과 미술을 중심으로 각 도시의 정체성을 탐색하였다. '북위 50도'는 '서양 문명의 가장자리'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