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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친해지고 싶은 이들에게,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을 담은 '즐겁게 미친 큐레이터'를 읽어보세요. 이 책은 현장에서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큐레이터가 되기 위한 준비와 마음가짐에 대해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미술계와 큐레이터 직업을 향한 통찰력 향상 및 동기 부여.
2006년부터 3년간 한국 갤러리문화의 중심지인 인사동이나 청담동이 아니라 화랑계의 변방이라고 할 수 있는 잠실에서 '하나코(하늘을 나는 코끼리)갤러리'라는 기획초대전 위주의 화랑을 운영한 저자 이일수. 이 책은 저자가 20여 년간 갤러리에서 일하며 현장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모은 기록이자, 땀과 눈물의 큐레이터 자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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