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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역사와 예술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특히 루이 14세부터 마리 앙투아네트까지의 화려한 왕실 문화에 매료된 이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소록도록은 베르사이유 궁의 보물들을 아름답게 담아내며 프랑스 역사와 예술에 대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프랑스 왕실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매혹을 경험하게 되며, 예술과 건축에 대한 감성을 자극하고 프랑스의 역사 속 인물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프랑스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을 도록으로 엮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궁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국보급 회화 작품 및 유물 등 총 84점 전시된다. 프랑스 절대 왕정의 전성기인 루이 14세부터 루이 16세에 이르기까지 근 200여 년의 시간을 아우르는 화려하고 세련된 왕실 문화를 집약적으로 보여줄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