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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의 아름다운 풍경, 감동적인 이야기, 그리고 그곳 사람들의 회복력을 보여주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티, 나의 민들레가 되어줘"를 읽은 독자들은 아이티의 아름다움과 그 사람들의 강인함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될 것이며, 그들의 회복력에 대한 감사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독자들이 새로운 문화와 연결될 기회를 제공하고,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휴먼 다큐멘터리 방송작가 정화영의 책. 저자가 아이티로 떠난 건 참혹한 대지진이 일어나기 7개월 전의 일이었다. 720시간을 머물며 6,000컷의 이미지로 담아낸 아이티. 진흙쿠키의 아이들, 사랑의 집 백삼숙 선교사와 고아들과의 만남, 카리브 해의 푸른빛과 동화 속 같은 풍경, 보물섬과 같았던 아이티의 눈물의 역사 등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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