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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여고생들의 솔직한 일상, 고민, 그리고 목소리를 유쾌하게 담은 소설로, 어른들이 생각하는 틀에서 벗어난 그들의 진짜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십대들의 삶에 대한 더 깊은 통찰력 얻음
첫 소설 <나의 블랙 미니드레스>로 이십대 여성들의 솔직한 초상을 그린 김민서 작가의 장편소설. 이번에는 십대 여고생들의 생생한 일상과 현실적인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불량소녀도 지독한 모범생도 아닌, 평범한 열여덟 여고생 소현의 시선으로, 어른들의 뻔한 주장이나 생각과는 다른 십대 여고생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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