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뉴욕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며, 자유의 여신상이나 소호 카페와 같은 유명 관광지 대신 맨해튼의 동네 주민들이 살아가는 일상 속 경험을 통해 도시를 발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저자는 현지인처럼 생활하며 그들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는 것이 진정한 여행이라고 제안합니다.
독자들은 맨해튼의 동네 주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도시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고,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도시를 새로운 시각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뉴요커가 아니라 뉴욕 동네 주민의 삶이 여행의 콘셉트인 이들을 위한 책으로 뉴욕, 맨해튼의 걷기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그 동네 사람들이 생활하는 곳에서 그곳을 느끼다 오는 것이 여행이라 생각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책일 것이다. 저자 안나킴은, ‘뉴욕’하면 흔히 떠올릴 자유의 여신상이나 소호의 카페보다는 동네 슈퍼에서 장을 보고, 센트럴파크에 누워 반딧불을 구경하는 소소한 기쁨에 대해 말하고 싶어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