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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발해 문화층에 대한 심도 있는 발굴보고서를 제공하며, 고구려와의 연결고리를 드러내고 연해주의 지정학적 생태환경 속에서 당시 발해인들의 생활상을 복원합니다. 역사 애호가와 동북아시아 연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입니다.
고대 동북아시아 국가들의 문화 교류 및 발전에 대한 통찰력 향상, 고구려와 발해의 연해주 진출에 대한 새로운 관점 이해, 지역 역사 연구에서의 협력 증진.
발해 문화층에 대한 심화발굴을 통해 발해 초기 문화층과 고구려 문화의 관계를 살펴본다. 발해 문화층의 생토 바닥층 발굴과 출토 시료의 연대측정을 통해 크라스키노 성의 축조연대까지도 확인함으로써 고구려와의 연계를 살핀다. 더불어 과거 연해주의 지정학적 생태환경 속에서 당시 발해인들의 생활상도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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