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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자녀 사이의 사랑과 유대감을 따뜻하게 그려낸 시집으로, 가족에 대한 애정과 소중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엄마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키우고, 자녀와의 소통과 교감 증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박예분 시인의 두번째 동시집. 가족에 대한 사랑이 가득 들어 있는 '엄마의 지갑에는',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언제 어디서나 반가운 엄마를 그린 '길에서 만난 엄마', 종이로 만든 상자 집에서 곡식과 야채를 파는 할머니의 딱한 처지를 보고 쓴 '종이상자 집' 등의 따뜻한 동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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