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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우체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생생하게 그려낸 박소명 동시집입니다. 시인은 따스한 시선으로 주변의 생명들을 관찰하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즐거운 읽을 거리가 될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공감 능력 향상,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푸른사상 동시선' 2권. 오늘의동시문학상, 황금펜아동문학상 수상작가인 박소명의 동시집이다. 어린 시절 들과 산을 마음껏 뛰놀며 자랐다고 한 시인의 말처럼 자연친화적인 시세계를 보여준다. 시편마다 아름다움과 기쁨과 슬픔과 아픔 등이 따스하게 녹아 있으며, 재미있고 톡톡 튀는 시어, 노래처럼 살아 있는 리듬감도 주목된다. 시인과 인연이 있는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이 함께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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