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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열등감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이 작은 꽃을 만나면서 자신의 약점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여정을 따라갑니다.
독자들은 열등감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그것이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작은 것에서 큰 교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네버랜드 감정그림책 시리즈 8권. 자신을 남보다 못한 사람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열등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은 자신보다 더 작고 아예 움직이지조차 못하지만 그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작은 꽃을 만나게 되면서부터 열등감을 극복한다. 주인공은 꽃을 통해, 키가 작아서 좋은 점, 달리기를 못해서 좋은 점 등 열등감을 느끼는 점에도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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