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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기적인 투덜이 박쥐의 모험을 통해 더불어 사는 것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행동과 그것이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기중심적인 행동의 결과를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바우솔 그림책 시리즈 2권. 모든 걸 자기 맘대로 하고 싶어서 바깥세상으로 나간 투덜이 박쥐 이야기를 담은 책. 주인공 투덜이박쥐는 ‘나 밖에 모르는 아이’의 대표 모델이다. 더불어 사는 것을 무시하고 이기적인 자기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매사에 투덜거리는 투덜이박쥐의 바깥세상 탐험기를 통해 더불어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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