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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용기, 그리고 희생의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여섯 아이를 입양하고 가슴으로 낳아 키우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돌보는 윤정희 씨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것입니다. 그녀의 솔직한 글쓰기와 자녀들에 대한 헌신은 모든 부모와 보호자에게 귀감이 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돌보는 용기와 헌신의 힘을 보여줄 것입니다. 또한, 가족 가치관과 무조건적인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사랑과 희생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할 수도 있습니다.
가슴으로 여섯 아이를 낳아 키우는 엄마 윤정희의 희망 일기. 2000년부터 지난 10년 사이 하은, 하선, 하민, 요한, 사랑, 햇살, 여섯 아이를 가슴으로 낳은 윤정희 김상훈 부부. 여섯 아이들을 입양하기까지, 그리고 함께 적응하며 한 식구가 되기까지의 과정, 세상 욕심을 버리고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마음 속 깊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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