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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를 둔 부모나 보호자, 특히 아픈 아이를 키우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책입니다. 황수빈 작가는 솔직하고 감동적인 글쓰기로 독자들을 그녀의 여정에 동참하게 하며, 아이의 병을 받아들이고 행복을 찾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역경 속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느닷없이 난치성 간질을 앓게 되면서 엄마와 가족이 겪은 심리적 변화와 삶의 변화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여전히 아이는 투병 중이지만 이제는 더없이 행복한 한 가족이 크고 작은 여러 역경으로 힘겨워하는 많은 가족에게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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