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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언 반스의 재치 있는 유머와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담긴 이 소설은 세계 역사를 풍자적으로 풀어내며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반스 특유의 서술 스타일은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줄리언 반스의 재치와 기발함에 매료될 것이며,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소설은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것입니다.
<플로베르의 앵무새> <내 말 좀 들어봐>의 작가 줄리언 반스의 대표작. 줄리언 반스는 박식과 아이러니, 유머와 서정이 결합된 작풍으로 80년대 이후 영국 문단의 대표 작가로 부상했다. <10 1/2장으로 쓴 세계 역사>는 세계 역사에 대한 일종의 포스트모더니즘적 전복을 시도한 소설로, 27개국에 번역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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