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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콩선생의) 박물관 속에 숨어 있는 우리 문화 이야기. [2] : 옛 도자기·금속공예 편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87b8ca3)
이 책은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해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유물을 통해 조상들의 삶과 문화를 상상해볼 수 있게 하며, 예술적, 역사적, 미적 감성 측면에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미적 감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28자)
유물을 통해서 역사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우리 조상들의 삶과 문화를 상상해보고, 그 미적가치를 소개한 청소년 교양서이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아빠인 장콩선생과 중학교 2학년인 참치, 초등학교 4학녀인 늘보거북이 우리 문화유산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는 형태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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